서호주 학교에서 널리 버지고 있는 Tiktok 괴롭힘

  • 28/06/2022
  • By 헤니 (2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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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인 Tiktok을 통한 온라인 괴롭힘이 서호주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일부 십대들이 Tiktok을 활용하여 동나이때 은어등을 통해 학교 친구 및 선생님들을 희화화하고 경멸하는 인용구를 게시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Tiktok을 통해 벌어지는 이러한 온라인내 괴롭힘은 퍼스의 가장 권위있는 고등학교부터 서호주 지방의 시골학교에 이르기까지 서호주 전역에 걸쳐 일어나고 있다.

인기있는 비디오로 공유된 게시글에는 비하하고자 하는 상대에 대한 신체적 외모를 공격하는 언급이 주로 나타나고 있으며, Wheatbelt 지역의 Gingin high school에서는 ‘Gingin slanders’이라는 명목하에 Tiktok내 게시된 부적절한 내용을 삭제하기위해 몇 주동안 투쟁을 했다.

Peppermint Grove School의 8학년 여학생들 또한 Tiktok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비난을 받아오고 있다.

전자 안전 위원회 (The eSafety Commission) 위원 Julie Inman은 온라인에서의 괴롭힘이 상당히 심각하고 우려할 수준이라고 밝히며 코로나 19 기간 동안 아이들이 화면에 노출된 시기와 맞물려 사이버 폭력에 대한 보고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우려에 대해 Tiktok은 안전하고 긍정적인 온라인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우리의 커뮤니티 지침은 괴롭힘이나 개인을 겨냥한 혐오, 위협적인 언행을 포함하는 내용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이러한 지침을 위반하는 내용은 제거됩니다,”라고 Tiktok관계자는 밝혔다.

 

 

 

 

번역: 허영준

원문: https://www.perthnow.com.au/news/education/wa-schools-battling-new-tiktok-guess-who-cyberbullying-trend-c-7313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