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임대수요가 가장 큰 퍼스 12개 지역

  • 28/06/2022
  • By 헤니 (2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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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River, Leeming 그리고 Parmelia등 퍼스의 12개 지역들은 퍼스에서 가장 많은 임대 수요를 보이지만 매물이 부족한 투자가 시급한 지역으로 꼽혔다.

 

Real Estate Institute of Western Australia (이하 REIWA)의 대표 Damian Collins는 임대료 부족은 여전히 서호주 정부에게 중대한 난제로 남아있으며 퍼스 전역의 많은 지역에는 임대난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Kingsley, Southern River 그리고 Leeming과 같이 10,000명이 넘는 인구가 사는 큰 교외지역들은 현재 단 한건의 임대매물조차 보이지 않고 있으며, 서호주 시장으로 다시 부동산 투자자들 끌어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동산 임대수요가 크다고 발표된 12개 지역중 5개의 지역은 퍼스의 중위주택판매가격보다 낮은 $525,000에 머물렀으며 총 8개 지역이 연간 4% 이상의 총 임대수익률을 내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지역들에서 주택임대물량이 부족한 상황이며, 강력한 임대 수익률도 나타나고 있는 만큼, 이들 지역에 부동산 투자자들이 진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투자자를 필요로 하는 서호주

퍼스에서 임대할 수 있는 부동산은 현재 2,500채 가량이며, 서호주 전체의 공실률이 사상 최저 수준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상황속 서호주에는 더 많은 부동산 투자자들이 필요해보인다. 

“호주 전역과 비교하여 서호주는 가장 저렴한 주택가격과 함께 높은 임대수요를 가지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낮은 위험속에 부동산 투자를 진행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번역: 허영준

원문: https://reiwa.com.au/about-us/news/the-12-perth-suburbs-most-in-need-of-property-inves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