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 회계연도 퍼스에서 가장 빠르게 매물이 팔린 지역

  • 28/06/2022
  • By 헤니 (2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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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ridge, Inglewood, Kingsley 그리고 Woodvale지역이 이번 회계연도기간 퍼스에서 가장 빠르게 부동산 매물이 팔린 지역으로 선정되었으며, 각각의 지역은 부동산 판매까지 7일이 소요된것으로 나타났다.

 

Real Estate Institute of Western Australia (이하 REIWA)의 대표 Damian Collins는 퍼스 전역의 부동산 상황이 이번 회계연도를 거쳐 강세를 보여고, 이는 이번에 발표된 20개의 교외 지역에서 기록된 매우 빠른 부동산 판매기간이 이를 증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평균판매시간은 상당히 이례적으로 짧은 기간으로 상위 20개의 지역들은 약 9일 이하의 평균매물 판매기간을 보였습니다.”라고 REIWA 대표는 밝혔다.

“일반적인 부동산 시장에서 평균매물 판매기간이 약 30일에서 40일이 소요되는점을 고려한다면, 이번 수치가 얼마나 이례적으로 짧은 기간인지 알 수 있으며 서호주 부동산시장의 강세가 강한 수요가 지속되었다는점을 증명합니다.”

한편 2021-2022 회계연도 퍼스 부동산 시장 전반의 중위판매소요기간은 15일로 나타났다.

“이번에 발표된 데이터는 강력한 구매자수요의 결과라고 밖에 볼 수 없으며, 잠재 구매자들간의 치열한 경쟁은 부동산 판매속도가 빨라지면서 가격이 상승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REIWA는 서호주의 강력한 부동산 시장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서호주의 탄탄하고 건전한 경제환경 및 1.2%로 예상되는 인구증가와 더불어 지속되는 주택부족은 부동산시장에 수요를 지속시킬 것이며 현재 서호주가 겪고 있는 단기 수요를 충족시킬 충분한 대안이 없는 상황입니다.”

 

 

 

 

번역: 허영준

원문: https://reiwa.com.au/about-us/news/perth-s-20-fastest-selling-suburbs-in-2021-22-financial-year-revea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