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퍼스 주택가격 & 임대료 우상향 예정

  • 11/01/2022
  • By 헤니 (2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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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세를 보인 퍼스의 부동산 시장은 2022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으로 보인다.

 

 Real Estate Institute of Western Australia (이하 REIWA) 2022 전망보고서는 퍼스의 집값이 2021 13% 상승한데 이어 2022 10% 상회하는 상승을 예상했다.

REIWA대표 Demain Collins 퍼스의 부동산 시장이 확실한 회복세를 거쳐 상승모멘텀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에 기록한 강력한 가격상승에도 불구하고 서호주는 여전히 호주 전역에서 가장 주택가격이 저렴한 지역이며, 서호주 전역의 대부분 지역이 부동산 호황기이던 2014년의 가격을 아직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만약 REIWA 예측이 실현된다면, 퍼스 근교의 평균 집가격이 2022 말까지 현재의 $520,000에서 $575,000까지 상승할 수도 있다.

 

한편 이러한 긍정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2022 예상되는 금리인상은 이러한 부동산 가격상승의 억제책이 것으로 보인다.

“2022 예고된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은 단기간 부동산 시장을 둔화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대부분의 호주인들이 금리인상에 대해서 예상하고 있지만 금리인상을 목전에 시점에서는 부동산 시장의 단기적인 위축과 성장둔화가 예상됩니다.”라고 REIWA대표는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부동산시장의 상승모멘텀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을 것으로 보이며, 서호주는 현재 호주내에서 가장 저렴한 부동산가격과 강력한 경제력을 가진 지역으로 주택 판매용 임대용 물량이 현저하게 부족한 상황을 비롯해 복합적으로 엮인 여려요소들이 서호주 부동산의 강력한 성장세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주택 임대료 또한 2022 10% ~15%가량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것으로 보인다.

“2022년에도 서호주 부동산 시장의 세입자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임대료는 계속 오를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퍼스의 주택임대가격은 호주 전국대비 매우 저렴한 수준입니다.”

서호주 지방지역의 부동산 전망 또한 2022 매우 긍정적으로 라이프스타일 지방지역 부동산성장에 핵심적인 동력이 될것으로 전망된다.

REIWA 대표는 “Port Hedland 2021년부터 다시 부동산 호황기로 접어든 광산도시로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중 하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들 지역에는 지역 취업 기회가 있으며, “라이프스타일과 밸런스2022 부동산 가격상승의 중요한 키워드일 것입니다.”

 

 

 

 

                                                                                                                                 

번역: 허영준

원문: https://www.perthnow.com.au/business/property/perth-property-house-prices-rent-set-for-more-growth-in-2022--c-5134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