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코로나19 규칙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퀸즐랜드 남성

  • 27/07/2021
  • By 헤니 (2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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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즐랜드 출신의 남성은 서호주로의 이동하려던 과정에서 거짓말을 하며 코로나19 매뉴얼을 위반한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남성은 퍼스공항에 도착한 체포되어 기소되었으며, 20세의 남성은 법접에 출두할 예정이다.

 

 서호주 경찰은 해당 남성이 퍼스에 도착하기전 G2G Pass(다른 주에서 서호주로 이동시 의무적으로 작성해야하는 양식) 완료하지 않은것에 대해 해당남성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음을 밝혔으며, 남성이 여러 차례에 걸처 거짓말을 하였고 퍼스로 오기전 행적과 행방에 대해 사실대로 밝히지 않았다고 알렸다.

또한 경찰은 공항에서 해당 남성이 서호주의 진입이 거절되었음을 알아차렸을 경찰관들에게 폭언을 행사하였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남성은 공무집행 방해와 코로나19 규칙위반으로  기소되었다.

 

한편 지난 7 16 23세의 Sonya Anglin 케언즈에서 퍼스를 도착한뒤 5차례나 의무격리 지시를 어긴죄로 법원에 출두하였다. 여성은 격리시설에 머무르는 대신 다른 호텔에 묶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상태에서 인근은 카페와 상점을 돌아다닌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주에서 서호주로 이동을 고려하는 이들은 반드시 서호주의 코로나19 지침에 따라 주기를 당부한다.

 

번역: 허영준

원문: https://www.perthnow.com.au/news/coronavirus/coronavirus-crisis-queensland-man-spends-night-behind-bars-after-allegedly-lying-on-g2g-pass-ng-b881945794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