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의 계절을 앞당긴 폭우 : 서호주 남쪽지역의 이른 개화

  • 13/07/2021
  • By 헤니 (220.235.***.***)
  • 8,911 Views

 

 서호주 남부지역에 집중된 폭우는 야생화의 개화를 촉진시켰고 예년보다 몇 주가 빠른 야생화철을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서호주 남쪽 알바니(Albany)지역 북쪽 80km떨어진 The Stirling Rage national Park 30년만에 최고의 습도를 기록하며 예년보다 빠른시기에 야생화가 피어나고 있다.

The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이하 UWA) 생물학 교수 Stephen Hopper 최근에 내린 많은 비가 서호주 남부의 이른 개화를 촉진시켰다고 밝혔다.

일부 종들은 2~3주가량 일찍, 심지어 평년보다 빠른 개활를 보이고 있는 야생화도 눈에 띄고 있습니다.”

UWA생물학교수는 지난 동안 계속된 비는 야생화 애호가들에게 희망적인 신호였으며 올해는 야생화가 만발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거이라고 밝혔다.

 

기후변화와 관련이 있어보이는 이른 개화기

 

UWA생물학교수는 전세계적으로 이른 개화기가 기후변화와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의 숫자가 크게늘어난 상황이며 이와 관련하여 꽃들의 수분작용에 영향을 준것일 있다고 밝혔다.

“40~50 전만 해도 평소와 다름없는 절기와 좋은 겨울비가 왔다고 생각할 있겠지만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작용된 부분인점을 고려할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수분작용을 하는 개체들이 기후변화에 적용하지 못한다면 이들의 번식은 종료될 있습니다.”

 

 

 

 

 

번역: 허영준

원문: https://www.abc.net.au/news/2021-07-08/wildflower-season-in-wa/100275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