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착용에 익숙해지길 권고되는 퍼스시민

  • 04/05/2021
  • By 헤니 (2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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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3일간의 Lockdown 이후 추가로 발견되는 코로나19 양성판정 사례를 비춰 상당기간동안 퍼스에서의 의무적인 마스크착용기간이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서호주 주지사 Mark McGowa 52 일요일 의무격리호텔(Quarantine Hotel) 호텔 방역 보안요원 2명에게서 코로나19 양성반응이 보였지만 이후 24시간 이내에 추가적인 확진자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을 이들을 추적하는 서호주전담팀(Contract Tracer WA) 지속적인 작업을 밤낮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WA Health Department 고위험군으로 지목한 16명의 밀접 접촉자들은 현재까지 모두 음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호주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스포츠인 Australian Football League(AFL) 서호주 라이벌 더비(Derby) West Coast Eagles Fremantle Dockers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되었고, 서호주는 나이트클럽폐쇄와 함께 실내외 마스크착용을 의무화시켰다.

퍼스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당분간 지속적으로 있는 우리의 일상이 것입니다.”라고 서호주 총리 Mark McGowa 밝혔다.

마스크 착용이 얼마나 불편하고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유감스럽지만, 이번 결정은 우리가 코로나19 지역감염확산으로부터 서호주를 안전하게 지킬 있는 추가적인 보호조치의 일환입니다.”

 

 한편 서호주 주지사와 서호주 보건부장관 Roger Cook(Health Minister) 5 3 코로나19 백신중 하나인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며, 50 이상의 퍼스시민들은 현재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

저는 백신의 차례가 다가오면 모든 서호주 인들이 예방접종을 진행하도록 권장하고 싶습니다.”라고 서호주 주지사는 밝혔다.

 

 

 

번역: 허영준

원문: https://www.perthnow.com.au/news/coronavirus/perth-mask-rule-may-become-longer-term-c-274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