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내수 수요를 반영한 트렌디한 K-음료 오미자 과즙 음료

  • 10/10/2020
  • By 헤니 (2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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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들 과즙 함유량이 높은 과즙음료 선호 : 실제 함유량을 살피는 소비자들의 증가

 

 

 최근 호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과즙음료 소비에 있어 음료의 함유 성분을 중요시하게 되었다.

실제 과즙 함유량이 많이 들어가고 설, 색소 등의 기타 첨가물은 들어간 제품군에 대한 수요가 호주에서 높아졌으며,​ 이러한 트렌드와 맞물려 호주에서 한국의오미자 음료를 마켓 테스트 중인 업체가 나타났다.

 

 문경오미자밸리 바로 마실 있는 주스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오미자 주스 인공색소, 인공향, 설탕을 쓰지 않은 3 첨가의 오미자추출액 84% 음료이다.

문경오미자밸리의 오미자 주스는 과즙 외의 기타 첨가물을 거의 쓰지 않은 웰빙 제품으로서 현재 아시안 시장과 호주로컬시장에서 다양하게 판매중에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물 그리고 기타 음료와 희섞하여 섭취가 가능한 오미자 또한 주목할 만한데 오미자 생청오미자&&생강&도라지를 블렌딩한 청,오미자&레몬&라임을 블렌딩한 청이 있다.

오미자, , 생강, 도라지를 블렌딩한 청은 , 기관지 강화에 아주 커다란 효능이 있으며오미자, 레몬, 라임을 블렌딩한 청은 디톡스용도로 주목을 받아 특히 20, 30 여성들이 선호할 만한 제품이다.

오미자 주스 오미자     퍼스(서호주) 내의 과즙 함유량과 함유 성분 관련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트렌드와도 맞물리면서 향후 ‘대표적인 건강음료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지 지켜볼만하다.


 근래에 주 소비 과일이 아닌 희소한 과일 대한 수요가 호주에서 증가하였고 이에따라 새로운 주스를 찾는 소비자도 늘어났다. 이러한 소비의 흐름에 따라 오미자 음료 또한 다양한 열대과일과 블렌딩한 주스로써 개발하여 판매되고 있으며 현재 퍼스내에서 쉽게 맛보기 힘든 희소가치가 높은 과일로써 희소한 맛을 찾는 소비자층의  호기심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호주내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과즙음료가 시장에 진출하여 있지만 사과와 오렌지를 주 성분으로 한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