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금리인하결정 :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조치, 호주에 미치는 영향은?

  • 17/03/2020
  • By 헤니 (118.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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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Bank이하 연준)는 코로나19에 의해 급속도록 붕괴되는 글로벌 경제위기에 대처하기위해 기준금리를 0%에 가까운 수치로 인하했다. 연준은 후속조치로 채권을 다시 구매하기 시작했고 다른 중앙은행들과의 협력을 통해 유동성 확보에 나섰다.

예측불가하고 변동성이 큰 세계경제상황이 수많은 비지니스들이 문을 닫게만들어 잠재적으로 수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수도 있다는 커다란 경제적위기가 올수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연준은 은행들에게 2008년 경제위기 이후 쌓아온 수조달러(Trillions)에 달하는 보유자금을 유동자산과 자본에 투입하도록 장려했다. 이러한 완충작용이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위기에 놓인 기업과 가계를 지원할것이다.

 

 “코로나 19는 매우 강력한 영향을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미치고 있다.” 라고 연준 의장 Jerome Powell은 금리인하 발표이후에 밝혔다. 또한 $700 billion(한국돈 850)에 달하는 금액을 국채와  주택저당증권을 사들여 시중에 돈을 풀기로 발표했다.

 정부는 회의, 기업 그리고 학교를 폐쇄조치 하였고 가정은 바이러스의 확산이 감소하도록 집안에 머무는 노력을 촉구했다. 올 전반기에 경제활동은 침체될것이 분명하며, 따라서 연준은 이번 고난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당신이 할수있는 모든것을 해달라라며 모두의 협조와 도움을 말했다.

연준의장은 얼마나 이번 경제침체가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저금리를 유지할것을 약속했다.

연준은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도 불고하고, 실업률 상승과 시장의 안정화를 위한 계획이 바로서있다고 자신감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연준은 공식적인 경제전망발표를 6월로 미루었다.

 

 8개의 거대 은행들은 2분기 주식매입을 중단하고 자본의 유동성을 개인과 중소 사업자 그리고 더욱 확장하여 대출 및 다른 필요서비스를 지원을 극대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의 정책은 이달들어 은행권이 보인 3번째 긴급지원 움직임으로 시장의 보호와 경제를 지키기위한 필사의 노력으로 보인다.

 

 이러한 미 연준의 금리인하로 인해 호주 주식시장은 급락세를 보였다.

 

 

번역 : 허영준

원문 : https://www.perthnow.com.au/business/fed-banks-act-to-cushion-coronavirus-blow-ng-s-20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