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부동산 가격상승신호 눈앞에

  • 18/02/2020
  • By 헤니 (118.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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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집가격 할인율의 감소와 퍼스 부동산시장의 긍정적 신호는 부동산 전문가들에게 2020년 희망적인 메세지를 가져왔다. 새롭게 발표된 CoreLogic의 수치에 의하면, 2020 1월 집가격은 0.1% 올랐다. 이는 2019 10월 이후0.6%가 오른 수치이며, 지난 3달간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가격상승과 3가지의 긍적적인 지표를 근거로 REIWA 대표 Damian Collins 부동산 시장을 긍적적으로 바라봤다.

지역의 부동산시장 반응은 상당히 긍적적이며 이들에 따르면 좋은 매물들은 점차 더 빠른 거래속도를 보임에 따라 주택판매자들의 주택할인율은 6.4%까지 내려왔다.”

지금의 지표는 집값 중앙값에 있어 긍적적이며, 만약 이러한 지표가 계속된다면 우리는 이내 곧 점진적인 집가격 중앙값의 상승을 수개월내에 바라볼수있다.” 라고 REIWA대표는 전했다.

 

1월의 집값 중앙 값은 주택의 경우 $480,000 그리고 유닛의 경우 $375,000이다.

우리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의 부동산 판매는 전년과 비교해 분명한 변화를 보였는데, 전체 판매의 약 30%를 차지한 거래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격대가 $350,000미만으로 나타났다.” “이는 첫 주거형 부동산 구매자(The First Home Buyers)들이 낮은 금리에 주거 구매를 시행한것으로 판단되는 부분이다.” 라고 REIWA대표는 전했다.

 1월의 전반적인 퍼스의 판매활동 및 매물량은 기존의 추세를 따른 가운데, 몇몇 지역들은 이목을 이끄는 향상된 판매실적을 보였다. Leeming, Dianella, Woodvale, Ellenbrook 그리고 Secret Harbour지역은 가장 큰 판매활동을 보인 지역으로 나타났다. REIWA 대표에 따르면 Halls Head, Canning Vale, Baldivis, Secret Harbour 그리고 Dianella지역이 1월 한달간 가장 큰 판매를 보였다.

 

 퍼스지역의 임대활동은 지난달 26%가까이 증가한 반면 임대중간가격은 주당 $350로 기존의 가격을 유지하였다. Baldivis, Canning Vale, Halls Head, Clarkson그리고 Butler 등의 지역은 1월 한달간 가장 많은 주택임대 거래를 보였다.

한편 주택임대활동이 가장 눈에띄도록 증가한 지역은 Como, Southern River, Kardinya, Waikiki 그리고 Safety Bay로 나타났다.

주택임대활동은1월에 일반적으로 증가하며 이 시기에 새로운 보금자리로의 이동 또는 축제기간 이후의 일상으로의 귀환의 일환으로 보인다.”

“1월의 주택임대 거래는 무려 4,608건에 이르렀다.”라고 REIWA대표는 밝혔다.

 

 

번역 : 허영준

 

원문 : https://www.perthnow.com.au/business/housing-market/wa-housing-market-bump-to-perth-property-values-and-reduced-discounting-positive-signs-bigger-gains-are-close-ng-b881452717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