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거대 투자회사 Invesco, 퍼스 스카이라인 개발에 참여

  • 04/02/2020
  • By 헤니 (11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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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거대 투자회사 Invesco $800Million로 추정되는 Chevron이 진행해온 건설사업에 총액의 절반가량인 $400Million를 투자하기로 결정하였다. Chevron(세계적 에너지 회사)은 캐나다 건설회사인 Brookfield를 개발사로 두고 있다.

 

 2019 5 Invesco가 퍼스지역의 랜드마크 프로젝트의 최우선 투자자로 드러났고 이에따른 실사과정을 거쳐 최종 동의안이 이번주에 발표되었다. 5%가량의 수익률 조건으로 Financial Close(재정 재무합의에 이르러 문서의 발효와 건설에 대한 투자금 발현허가를 이르는 말) 2월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퍼스는 상대적으로 커다란 가치를 나타낸다.” 라고 Invesco의 공동 최고투자대표 Ian Schilling은 전했다. “퍼스는 CBD 오피스지역의 부동산마켓과 지역의 경기전망에 있어 긍정적인 방향을 보여주고 있음과동시에, 현재 보이는 강한 임대(Rental)상승기류를 통해 매력적며 높은 수익률을 호주동부지역 투자자들에게 제공한다.”

Chevron의 새로운 퍼스지사는 Elizabeth Quay에 위치한 One The Esplanade로 알려졌으며 Brookfiled(캐나다 건설회사)Chevron으로 부터 스완강(Swan River)을 바라보는 부동산을 작년에 구매하였다.

29층에 달하는 계발합의문에는 57,000 제곱미터 오피스전용 빌딩에 식음료 판매공간과 다양한 잡화판매점이 포함되어 있다. Chevron Australia는 세입자 모집에 들어갔으며 전체 면적의 78% 또는 약 42,000 제곱미터에 달하는 공간을 계약기간 15년 으로 진행한다.

“Chevron HQ가 위치한 One The Esplanade는 서호주의 경제의 부활을 강조하고 퍼스의 상업용지(commercial Property Market)의 견고함 상승세를 설명하는 중요한 전략적 프로젝트 입니다.” 라고 호주 부동산 대표이자 Brookfield의 부동산관리 파트너 Sophie Fallman는 전했다.

 

 Chevron 2013 6,800 제곱미터의Elizabeth Quay부지를 $64Million에 구매하였으나 작년 이번 프로젝트를 캐나다 투자회사에 일부매각하였고, 판매 직전에 Brookfield를 개발사로 2018년에 지정하며 지사본부를 퍼스에 남겼다. 이에 Brookfield는 추가적인 개발협력사를 찾아나섯으며 초기 11개의 입찰업체중 AMP Capital, Singaporean sovereign wealth fund GIC 그리고 Singapore-based ARA Aseet Management가 최종 입찰대상으로 알려졌다. 한편 Brookfield’s 2023년 중반 이번 건설이 완공될걸로 기대한다.

 

 

 

 

 

번역 : 허영준

원문 : https://www.afr.com/property/commercial/brookfield-begins-chevron-hq-after-invesco-buys-in-20200129-p53v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