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퍼스 최다주택거래 지역(Suburbs)

  • 21/01/2020
  • By 헤니 (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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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퍼스의 남쪽지역 주택들이 퍼스의 부동산시장 회복을 이끌고 있다.

Real Estate Institute of WA(REIW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도심 남쪽의 주택수요가 퍼스지역에서 가장 크고 활발함을 보인다. South of the river, Lakelands 그리고 Mandurah지역이 최대수요를 이끈 가운데 이들 지역은 퍼스지역의 최상위 부동산 판매를 보인 10개지역중 6개지역으로 나타났다.

특히 Lakelands 지역은 작년 72곳의 부동산 판매를 보였고 이는 36%가 전년대비 증가한 수치로 퍼스인근에서 가장 큰 판매 증가폭을 보인 지역이다.

인근의 Waikiki 지역은 전년대비 21% 증가한 152곳의 부동산 판매를 보였으며, Erskine지역은 부동산 판매 Top 10지역의 10번째 지역으로 전년대비 14% 증가한 92곳의 부동산 판매를 보였다.

퍼스인근의 우량주로 꼽히는 Alfred Cove Swanbourne 그리고 The Perth Hill지역의 Mundaring 또한 판매 Top 10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일부 북부지역 또한 상대적으로 빠른 판매기간을 보였는데 Wembley는 평균 판매기간 39일을 보이며 퍼스지역 평균 판매기간인 84일에 비하여 45일의 판매기간 차이를 보였다.

Heathridge 지역은 평균 판매 기간 41일을 보이며 그 뒤를 이었고 West Leedervile Carine 지역 또한 빠른 판매기간을 보였다.

이러한 수치는 어려웠던 퍼스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보여진다고 REIWA 대표 Mr Damain Collins는 전했다.

지난해 퍼스지역의 전체 부동산 판매가 5%가까이 감소세를 보였음에도, 57개의 지역은 이와 상반대는 부동산 판매 상승기류를 보였다. 최다판매지역 10 7곳의 2019년 부동산 중앙값은 심지어 상승세로 돌아섰다.”라고 Mr Collins는 전했다.

부동산 판매의 회전율 증가와 감소하는 판매기간은 부동산가격의 상승이 다가옴을 알려주는 지표로 활용된다.” 라고 Mr Collins는 전했다.

 


Top 10 Selling Suburbs

Quickest Selling Suburbs

  1. Lakelands

  2. Mundaring

  3. Alfred Cove

  4. Manning

  5. Swanbourne

  6. The Vines

  7. Carine

  8. Waikiki

  9. Heathridge

  10. Erskine

  1. Wembley

  2. Heathridge

  3. West Leederville

  4. Carine

  5. White Gum Valley

  6. Nedlands

  7. Kingsley

  8. Woodvale

  9. Shenton Park

  10. Mount Claremont

 

 

 

 

 

 

번역 : 허영준

원문 : https://www.perthnow.com.au/business/housing-market/perths-top-selling-suburbs-for-2019-revealed-ng-b881432233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