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출신 여배우 앵거리 라이스, 할리우드를 정복할 준비가 되다.

  • 29/06/2019
  • By 슈퍼루키원석 (19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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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출신 여배우 앵거리 라이스는 18세의 나이로 라이언 고슬링, 니콜 키드마닌 더 베게일드,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스 인 블랙의 마일리 사이러스와 함께 연기했다.
라이스는 최근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여배우로서 달콤한 돌풍을 일으켰다. 딸기 세틴으로 장식된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라이스는 비명을 지르는 수많은 팬들 앞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18세의 어린 나이로 보기 힘든 성숙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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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도중 라이스는 "마블 유니버스의 일부가 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마블 유니버스의 영화는 정말 광대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요. 또한 모든 것이 매우 상세하고 잘 계획되어 있어요. 오늘 밤 이곳에 와서 놀랍도록 창의적이고 재능 있는 사람들과 함께 레드 카펫을 걷게 된 것이 행운이라고 느낄 뿐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통해 더 많은 재능 있고 놀라운 사람들과 작업을 하고 싶어요. 그런 사람들과 함께 연기하는 순간순간은 저를 항상 흥분되게 만듭니다." 라며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기사 원문 & 사진: PerthNow / 번역: 퍼스 인사이드 박원석 기자

원문 링크
https://www.perthnow.com.au/entertainment/movies/perths-angourie-rice-ready-to-conquer-hollywood-after-role-in-marvels-spider-man-far-from-home-ng-b881244144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