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956건 5 페이지


  • 서호주뉴스26/01/2021

    중국과의 무역분쟁속 호주정부가 정말 무력할까요? 중국이 언제까지 버틸…

     호주 재계는 호주정부가 미중간의 무역분쟁에 개입하여 영향력을 발휘할 ‘힘이없다’고 경고하였으며, 이에 무역통상장관은 호주가 중국을 대…

  • 서호주뉴스26/01/2021

    Claremont Clifftop 아파트 건설허가

      퍼스의 저명한 개발업자가 마침내 스완강 절벽 꼭대기에 아파트를 짓도록 허가를 받았다. 서호주 개발보존부서(Department of Biodiversity, Conservation and Attractions 이하 DBCA)의 안전문제…

  • 서호주뉴스26/01/2021

    호주로 돌아오는 자국민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기록 필수

      호주로 돌아오는 국제선 승객들은 이제 이륙전 필수적으로 코로나19 음성 판결결과를 제출해야하며, 국제선 및 국내선 비행기 내에서 마스크착용은 의무화된다. 또한 2월 15일까지 WA, NSW 그리고 QLD주는 국제선 운항이 축소되어 운영되며 서…

  • 서호주뉴스26/01/2021

    City West 지상전철의 지하화를 공약으로 내건 자유당(Liber…

      서호주 자유당(Liberal Party)은 3월 13일로 다가온 서호주 선거(2021 Western Australian State Election)공…

  • 서호주뉴스26/01/2021

    노동당(Labor Party) 재집권시 대중교통료 인하를 공약으로 …

     서호주정부는 현재의 집권당인 노동당(Labor Party)이 재선에 성공할 경우 퍼스도시 외곽의 대중교통 요금인하를 공약으로 내걸었으며, 대중교통의 요금이 현재의 Two-Zone (현금 납부기준 $4.9)가격을 최대치로 재 조정된다고 밝혔다.노동당의 발표에…

  • 서호주뉴스26/01/2021

    서호주 : QLD & NSW에 대한 주경계 폐쇄 철회

     QLD와 NSW출신의 여행자들은 1월 25일 자정부터 기존에 요구되었던 여행자 면제신청 없이 서호주를 여행할수 있다.  서호주정부는 QLD와 NSW를 코로나19 저위험 관할구역으로 재분류하였다. 이에 따라 1월25일 월요…

  • 서호주뉴스26/01/2021

    U Bank 호주 역사상 최저금리의 홈론 모기지 론칭

     호주 역사상 단한번도 보지못한 매우 매력적인 이자율의 주택담보대출(Home Loan)이 출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NAB소유의 인터넷 기반 은행 UBank는 3년 고정금리가 1.75%인 (원금과 이자를 모두지불하는 형태) 역대 최저 금리의 상품을&nb…

  • 서호주뉴스26/01/2021

    2020년 서호주 신생아 이름, 뭐가 제일 인기 있었나?

     지난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Melville에 사는 Russell 부부(Holly와 Justin)는 딸의 이름을 Isla로 정했다. Isla라는 이름이 그들이 생각한 좋은 이름의 조건을 모두 만족시켰기 때문이다. Isla의 아버지는 "이름 자체가 예쁘고, 긴…

  • 서호주뉴스26/01/2021

    "공공주택 부족, 주 정부 책임" 비난에 주 정부 "이전 정부 부채 …

     프리맨틀(Fremantle) 파이어니어(Pioneer) 공원 노숙자 집단 거주지 '텐트 시티(tent city)'에 관한 주 정부와 프리맨틀시 사이의 설전이 오간 뒤, 주 정부는 이 공원에 대한 시의 관리 권한을 박탈했다. 지역사회에 불안을 가져오는 범죄가 …

  • 서호주뉴스26/01/2021

    프리맨틀 노숙자 집단 거주지, 선거 앞두고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서호주 프리맨틀(Fremantle) 지역 파이어니어(Pioneer) 공원 야영지의 텐트 시티(tent city, 노숙자 집단 거주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곳에는 백여 명의 노숙자가 살고 있었다. 최근 서호주 경찰은 지난 박싱 데이(Bo…

  • 서호주뉴스12/01/2021

    중국과의 무역분쟁속 상당한 성과를 이끌어낸 서호주농가

     서호주의 농가는 올해의 수확으로 부터 약 $6 billion을 초과하는 수익를 낼것으로 보이며 이는 중국과의 고조된 무역분쟁…

  • 서호주뉴스12/01/2021

    서호주 인기 광부, Tyler Mahoney 스토리

     서호주의 광부(miner) Tyler Mahoney가 디스커버리 채널의 프로그램 '골드 러시: 파커스 트레일(Parker's Trail)'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팬들은 그녀의 '금을 탐사하는 혈통(prospecting pedigree)'…

  • 서호주뉴스12/01/2021

    서호주와의 전쟁에서 꼬리를 내린 Clive Palmer

     서호주 주경계 폐쇄를 둘러싼 오랜 법정공방이 이어져온 가운데 Queensland주의 억만장자 Clive Palmer는 최근 소송의 포기의사를 밝혔으며 이에 서호주 주지사는 공격적인 언사를 퍼부으며 법적행동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렷다.   C…

  • 서호주뉴스12/01/2021

    2021년 호주 주요도시 부동산 가격전망

      최근 호주 동부지역에서의 코로나19 확산세와 더불어 동부의 주요 도시들의 부동산 가격은 2021년 초 하락세를 보일것이라는…

  • 서호주뉴스12/01/2021

    퍼스 주거용 임대 전쟁

      Beckenham지역의 한 유닛이 주택임대신청서를 무려 ‘800’건 의뢰 받은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으며 현재 퍼스는 주거용 주택임대 매물이 1% 미만을 기록한 주택난에 시달리고 있다.    퍼스시민 Rubina와 …

  • 서호주뉴스12/01/2021

    서호주 퀸즐랜드주 / 빅토리아주 에 대한 경계폐쇄

      서호주 주지사 Mark McGowan은 브리핑을 통해 2021년 1월9일부터 Queensland주에 대한 주경계를 폐쇄한다고 밝혔다.&nbs…

  • 서호주뉴스12/01/2021

    다수의 서호주인들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늦춰서 진행하길 원해

     한 리서치 전문업체에서 밝히 설문조사에 따르면 서호주인들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하는것으로 밝혀졌다.  Painted Dog Research의 People’s Voice Poll 여론조사에 따르면, …

  • 서호주뉴스12/01/2021

    Baldivis 지역 Bushfire 긴급알림

      Kwinana Fwy인근에서 발생한 차량화재가 원인이된 Bushfire가 Baldivis 지역 주민들에게 커다란 위험으로 다가왔다.    Kwinana Fwy일부 구간은 자동차 화재로 인한 Bushfire로 인…

  • 서호주뉴스12/01/2021

    주 호주 대사관 : 진실화해위원회 출범 및 진실규명신청서 접수 안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개정(2020.12.10. 시행)에 따라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는2020.12.10.~ 2022.12.9.까지 진실규명이 필요한 사건에 대해 진실규명신청서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첨부한 신청서식을 작성하여 저희 대…

  • 서호주뉴스12/01/2021

    서호주 Gingin, Dandaragan 지역 긴급 산불 경보, 감시…

     산불로 인해 지난주 내내 소방관들이 긴장 상태에 놓였으나, 다행히도 긴급 산불 경보(emergency bushfire warning)가 감시 행동 경보(watch and act alert)로 내려갔다. 긴급 산불 경보가 감시 행동 경보로 내려간 곳은 Shir…

  • 서호주뉴스12/01/2021

    주 호주 대사관 : 새해에 달라지는 대표적인 영사서비스 10가지

     외교부는 우리 국민들께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새해를 맞이하여 달라지는 대표적인 영사서비스 10가지를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 첨부된 문서를 참고하시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서호주뉴스12/01/2021

    주 호주 대사관 : 해외입국 외국인 PCR 음성 확인서 제출 의무화

    우리 정부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전 세계 확산 추세에 따른 강화된 방역 조치를 위해 전 세계에서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에 대해 PCR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를 아래와 같이 시행합니다.   ○ 제출대상 : …

  • 서호주뉴스12/01/2021

    주 호주 대사관 : 차세대 해외입양도포 지원사업 수요조사 안내

    2021 재외동포재단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지원사업  1. 사업명 :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지원사업     ※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 45세 미만의 해외입양…

  • 서호주뉴스12/01/2021

    주 호주 대사관 : 여권 온라인 발급 신청

    자세 한사항은 첨부파일 확인 및 http://overseas.mofa.go.kr/au-ko/brd/m_3884/view.do?seq=1344658&srchFr=&srchTo=&srchWord=&srchTp=&a…

  • 서호주뉴스12/01/2021

    주 호주 대사관 : 2021년 호주 순회영사 일정

    2021년 주호주대사관 관할지역의 순회영사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순회영사일정은 재외공관의 일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순회영사 확정일자 안내는 순회영사 실시 약 4~5주전에 재외공관 홈페이지에 공지됩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