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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뉴스12/06/2019

    술에 의존하는 호주 교사들

    교사들 주 56시간 이상 과도한 업무량에 시달려 퀸즐랜드의 한 연구에 따르면, 호주 교사들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수단으로 술을 마시는 것으로 드러났다. 본드 대학이 실시한 이 연구는 교사들 사이의 알코올 중독과 불안감이 다른 직업군 평균의 3배라는 것을 발견…

  • 서호주뉴스04/06/2019

    굴뚝에 끼인 8세 소년, 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빠져나와

     지난 6월 2일 오전 10시경 Katanning 지역의 한 가정집에서 조금은 황당한 일이 일어났다. 집안의 굴뚝 안으로 들어가 굴뚝 위로 기어 올라가던 호기심 많은(?) 8세 소년이 굴뚝의 폭이 좁아지는 지점에 끼여 꼼짝달싹 못하게 된 것. 소년은 힘겹게 숨…

  • 서호주뉴스04/06/2019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럭셔리(luxury) 요양시설 인기

    (사진 출처: Google 검색)  퍼스에서 ‘은퇴 혁명(retirement revolution)’이 일어나고 있다. 노인 요양 시설에 대한 인식도 완전히 바뀌고 있다. Como에 위치한 Meath Care 은퇴자 마을에 입주한 Bridget…

  • 서호주뉴스04/06/2019

    생사의 기로에 놓인 10세 소년, 원인은 독감?

    (사진 출처: 7News)  퍼스 어린이 병원(Perth Children’s Hospital)에 입원해 있는 한 10세 소년의 생명이 위태로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원인이 유행성 독감일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병원 대변인은 이 소년이 집…

  • 서호주뉴스04/06/2019

    퍼스 패셔니스타 Melissa Graham, 그녀의 악몽 같은 나날들

    (사진 출처: Google 검색)  퍼스의 사교계 명사(socialite) 중 한 명인 Melissa Graham은 최근 악몽 같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약 2주 전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을 당해 더 이상 해당 계정을 쓸 수 없게 됐고…

  • 서호주뉴스03/06/2019

    킹스파크에서 꽃을 훔치는 사람들

    킹스 파크 관계자들은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에서 지난 12개월 동안 최소 28건의 꽃 절도 사건이 보고되었으며, 한 사건 당 최소 수백 송이의 꽃들이 잘려나갔다고 말했다. 그들은 신고가 접수된 사건 이외에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올려져 있…

  • 서호주뉴스03/06/2019

    번버리에서 싸움 도중 50대 남성 숨지다

    지난 25일 토요일 오전 번버리 중심가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50대 남성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56세의 이 남자는 사건 당시 싸움 도중 쓰러진 뒤 곧장 로얄 퍼스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경찰은 오늘 그가 심각한 머리 부상으로 인하여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이 사건은…

  • 서호주뉴스03/06/2019

    이글베이(Eagle Bay)의 신제품, 톡특한 맛의 와인맥주 '로제 …

     와인과 맥주는 어느 가게에서나 많은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두 가지 술을 섞어서 마셔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한 양조장에서 와인과 맥주를 섞기로 결정하였더니 정말 놀라울 만큼 독특한 '와인맥주'가 탄생하였다.사람이들이 이 …

  • 서호주뉴스03/06/2019

    금요일과 토요일 밤 노스브릿지에 차량 금지 법안 심의 중

    앞으로 노스브릿지의 중심지역은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 차량이 다닐 수 없게 될지도 모르겠다. 퍼스시에서 이 부분에 대해 버스나 택시를 제외한 일반 차량이 노스브릿지에 들어올 수 없도록 법안을 심의 중이다.서호주 시 대리인(City of Perth substitution&…

  • 서호주뉴스02/06/2019

    발디비스는 WA에서 최악의 로드킬 장소

    보험사인 AAMI가 발표한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발디비스(Baldivis) 지역은 WA에서 3년 연속 로드킬 사고 접수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 지역으로 나타났다.발디비스 지역을 포함한 마가렛리버(MargaretRiver), 제랄톤(Geraldton), 쥬리엔베이(Jur…

  • 서호주뉴스21/05/2019

    Leederville에서 술에 취한 채 BMW를 들이받고 도망친 남성

     지난 18일 토요일 리더빌(Leederville) 술집 거리에서 술에 취한 채 주차되어 있던 BMW 승용차 차량을 들이받고 도망친 영상이 유포되었다. 이 영상은 주변에 있던 다른 사람들이 촬영 한 것으로 영상을 보면 사고를 낸 남성이 니케 바(Niche Ba…

  • 서호주뉴스21/05/2019

    만두라 도로에서 이루어진 추악한 싸움

    만두라의 도로에서 폭력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을 진행 중인 형사들은 이들을 추악하다고 말했다. 사건 당시 증인에 말에 의하면 두 차량이 시비가 붇어 도로에 정차하게 되었고, 한 차량에서 3명의 남자와 한명의 여자가 야구방망이와 연장 장비로 무장하여 10초가량 상대방…

  • 서호주뉴스21/05/2019

    2019 WA DAY 그 어느 때보다 환상적인 날씨

     이번 6월 2, 3일 일요일과 월요일 버즈우드 공원에서 열리는 WA DAY 페스티벌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WA DAY 페스티벌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이 열리게 된다. 예술과 과학이 만나고, 부파 연극,돔 영화관 체험인 스타 드림링이 있을 …

  • 서호주뉴스20/05/2019

    서부호주 재향 군인회 소식_멜번 퀘리 파크 (Quarry Park)에…

    안녕하십니까? 교민 여러분!  퍼스 재향 군인회 회장 이 진길 입니다. 저는 지난 2일 (Victoria) 멜번 퀘리파크(Qu…

  • 서호주뉴스19/05/2019

    고등학교 중퇴자가 어떻게 퍼스의 음식 왕이 되었는가?

    고등학교 중퇴의 학력을 가진 41세의 남자가 어떻게 퍼스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을 포함한 8개의 사업을 소유하게 되었을까? 그의 사업에는 Meatball Bar, MOP Donuts 그리고 Thuggs Fried Chicken and Waffles 가 포함되어있다. 조반…

  • 서호주뉴스18/05/2019

    위조지폐 범인 3년형 선고받다

    수천 달러어치의 가짜 현금을 이용해 서호주 여러 가게들과 정부기관을 속인 뻔뻔한 위조지폐범이 3년 실형을 선고받았다.37세의 테리앤 하라페트는(Terri-Anne Harapeet) 9개월 동안 커피, 책, 음식, 선물 카드, 옷과 같은 다양한 일상 용품을 사기 위해 가…

  • 서호주뉴스18/05/2019

    토요일 하루동안 WA에서 두 명의 복권 당첨자 발생

    토요일 서호주에서 2명의 복권 당첨자가 발생하였다. 한 사람은 20년간 월 20000달러 총 480만 달러의 당첨 금액을 수령하게 되고, 다른 한 사람은 본인 계좌로 즉시 330만 달러를 받게 되었다.20년간 당첨금을 받게 될 당첨자는 Wongan Newsagency에…

  • 서호주뉴스18/05/2019

    콴타스 시드니행 항공편 전기 고장 급착륙

     발리에서 시드니로 향하던 승객 264명이 탄 콴타스 여객기가 전기 고장으로 화요일 아침 일찍 브롬(Broome)으로 방향을 틀었다.관타스 QF44편 비행기는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오후 10시 40분 발리를 출발했으나 서호주(WA) 북쪽 지역 상공에서 자정을 …

  • 서호주뉴스18/05/2019

    던스보로 앞바다에서 찍힌 돌고래 떼

    한 운 좋은 사진작가가 WA의 남서부 해안에서 맑고 푸른 바다에서 놀고 있는 거대한 돌고래 떼의 놀라운 모습을 포착했다. 27일 오후 던스보로 슈가 로프록(Sugar Loaf Rock in Dunsborough) 해변에서 약 60m 떨어진 곳에서 돌고래 새끼 등 40여…

  • 서호주뉴스07/05/2019

    2019년 WA 연방 선거: 여론 조사 분석

    2019년 WA 연방 선거가 이제 약 10일정도 남아 막바지 선거운동으로 열기를 더하고 있다.빌 쇼튼(Bill Shorten) 과 스콧 모리슨이(Scott Morrison)이 마지막 10일간의 선거운동을 앞두고 기후 정책과 경제를 놓고 싸우고 있는 가운데, 세븐 웨스트…

  • 서호주뉴스06/05/2019

    빌 쇼튼 노동당 총수, 현 정부의 서호주 우라늄 광산 승인에 크게 반…

     올해 총선 날짜가 확정되기 하루 전 연방정부가 서호주 우라늄 광산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야당(노동당) 총수 빌 쇼튼(Bill Shorten)은 지난 4월 26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정부의 ‘부정직한(shonky)’ 결정에 대해 비판했다.&…

  • 서호주뉴스06/05/2019

    서호주(WA) 학생들이 졸업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성, 교육 정책 개…

    수 엘러리(Sue Ellery) 교육부 장관은 목요일 발표된 교육 개혁이, 서호주(WA) 고등학생들에게 더 많은 졸업 선택권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일반 과정보다 더 어려운 ATAR 과정을 최소 4개 이상 공부하거나 직업 자격증 II 이상을 이수해야 졸…

  • 서호주뉴스06/05/2019

    안개(smoke)로 뒤덥혀 버린 대도시의 아침

    ​5월 3일 금요일 아침 퍼스의 중심지는 전날 화재로 인해, 춥고 자욱한 연기로 뒤덥혀 버렸다.이번 스모그는의 발생은, 지난 밤 쏘이어스밸리(Sawyer’s Valley)와 자라데일(Jarrahdale) 지역의 화재가 원인이 되었다.쏘이어스밸리(Sawyer’s Vall…

  • 서호주뉴스06/05/2019

    스완리버(Swan River)에 빠진 택시기사

    5월 4일 토요일 오전 5시, 갑작스러운 폭우 때문에 퍼스의 도로는 상당히 미끄러운 상태었다. 이로 인해 운전 중 중심을 잃어 버린 43살의 택시기사는 미끄러진 바퀴를 되잡기 위해 핸들을 돌렸으나 얼음처럼 차가운 스완리버(Swan River)로 떨어져 침몰하고 있었다.…

  • 서호주뉴스06/05/2019

    발리에서 퍼스로 도착한 에어아시아 승객들이 분노한 이유는?

    5월 4일 토요일 발리에서 퍼스로 도착한 에어아시아 승객들은 그들의 수화물을 받기 위해 48시간이 넘은 화요일 저녁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승객들 중 한명인 빅토리아(Victoria)는 항공사의측의 승객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분노했다"고 말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