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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호주뉴스27/08/2018

    내년부터 부활절 일요일 서호주 공휴일로 지정돼

     (사진 출처: Google 검색) 내년부터 부활절 일요일(Easter Sunday)이 서호주 공휴일(public holiday)로 지정된다. 현재 서호주는 호주 내에서 가장 적은 10일의 공휴일을 갖고 있다. NSW주, SA주, Queensland주…

  • 서호주뉴스27/08/2018

    퍼스 아레나(Perth Arena) RAC 아레나로 이름 바뀐다

     9월 1일부터 퍼스 아레나(Perth Arena)의 이름이 RAC 아레나로 바뀐다. 마크 맥고완(Mark McGown) 정부는 약 두 달 전 보험회사 RAC(Royal Automobile Club of Western Australia)와 천만 달러에 달하는 …

  • 서호주뉴스27/08/2018

    ‘2018 한국-서호주 비즈니스 포럼’ 열려

        ‘2018 한국-서호주 비즈니스 포럼’이 8월 23일 The Westin Perth 호텔에서 개최됐다. 행사 참여자들은 한국과 서호주 사이의 경제교류 현황을 살펴보았고, 양국 앞에 놓여있는 다양한 기회에 대한 정보를 얻었으며, …

  • 호주뉴스14/08/2018

    ‘신과 함께2’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개봉 첫주만에 26만 박스오피스 …

    “독보적 인기 ‘신과 함께 – 인과 연’(신과 함께2) 대한민국 넘어 아시아 영화계의 흥행史새 로쓰나” 8월 2일 호주, 뉴질랜드&nb…

  • 서호주뉴스14/08/2018

    지느러미에 낚시 바늘 단 채 스완 강 헤엄치는 돌고래 모습 포착돼

     지난 8월 11일 주말을 이용해 스완 강(Swan River)에 나와 여유를 즐기던 사람들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돌고래가 지느러미에 낚시바늘을 단 채 헤엄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같은 날 Shelley 지역에서 어미 돌고래가 새끼 돌…

  • 서호주뉴스14/08/2018

    가뭄 피해 겪는 NSW 농가 돕기 위한 퍼스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 이…

     건초를 가득 실은 23대의 트럭행렬이 지난 8월 13일 왕복 9일의 일정으로 서호주 Northam을 떠났다. 운전자들의 대부분은 자원봉사자들이다. 이들이 향하는 곳은 NSW주의 Condobolin 지역.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함이다…

  • 서호주뉴스14/08/2018

    퍼스 출신 10대 스타 Mila Mary 헐리우드 진출 도전한다

     퍼스의 떠오르는 10대 스타 Mila Mary가 헐리우드 드림(Hollywood dream)을 이루기 위해 퍼스를 떠날 예정이다. Cottesloe 출신의 17세 소녀는 최근 언론을 통해 “연기자의 길을 걷기 위해 내년 1월 미국LA로 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서호주뉴스14/08/2018

    Kalgoorlie 원주민 소년 살인 사건 발생 후 2년 흘러… 인종…

     퍼스에서 동쪽으로 600km 가량 떨어진 Kalgoorlie 지역에 살던 열네 살 원주민 소년 Elijah Doughty가 백인 남성에 의해 숨진 후 약 2년이 흘렀다. 호주 전역에서 인종차별 반대운동이 일어나게 했던 이 사건은 Kalgoorlie 지역의 인…

  • 서호주뉴스14/08/2018

    Anglicare 서호주 지부 대표 Ian Carter, “불우한 이…

     약 24년간 자선단체 Anglicare 서호주 지부를 이끌어온 Ian Carter씨가 내년 6월 대표직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퇴임까지 일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서호주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전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여전히 “어려운 처지에 있…

  • 서호주뉴스14/08/2018

    퍼스 크라운 카지노(Crown Casino) 지붕이 무너졌었다?

     최근 The West Australian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퍼스 크라운 카지노(Crown Casino) 지붕이 무너져 수시간 동안 카지노를 운영하지 못하는 피해가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카지노 소유주들은 당시 비바람에 대비하기 위한 보수공사를 진행했…

  • 서호주뉴스14/08/2018

    서호주 경찰, 내년 초부터 몸에 카메라 착용한 채 근무한다

     서호주 경찰들이 내년 초부터 카메라를 몸에 착용한 채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경찰청장 Chris Dawson은 이 기술 활용을 위해 주정부의 자금 지원을 기다려왔지만 더 이상은 기다리지 않을 것이며, 경찰이 갖고 있는 현재 예산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n…

  • 서호주뉴스14/08/2018

    서호주 퍼스 기준 남동쪽 위치한 Goldfields-Esperance…

     진도 4.3의 지진이 서호주 퍼스를 기준으로 남동쪽에 위치한 Goldfields-Esperance 지역에서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이 현지 시간으로 8월 9일 오전 12시 19분에 일어났다고 발표했다. 호주 쓰나미 경보 센터(the Joint Australi…

  • 서호주뉴스31/07/2018

    6.25 한국전쟁 정전 65주년 기념 추모행사, 킹스파크에서 열려

       7월 27일 킹스파크(Kings Park)에 위치한 State War Memorial에서 6.25 한국전쟁 정전 65주년 기념 추모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서부호주 재향군인회 이진길 회장, 서부호주 한인회 임철수 회장을 비롯, 역대 …

  • 서호주뉴스31/07/2018

    주 호주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 Hello 워홀 세미나 &…

     지난 7월 18일, 주 호주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 ‘2018 Hello 워홀 세미나 & 취업 진로 설명회’가 퍼스 시티에 위치한 Citiplace Community Centre에서 열렸다. 50여명이 참석해 유익한 시간을 가진 이날 행사는 격려사,…

  • 서호주뉴스31/07/2018

    Geraldton 기준 남쪽 바다에서 기름 유출

     지난 7월 24일, 서호주 Geraldton 기준 남쪽으로 100km 가량 떨어진 Cliff Head 지역의 연안에서 14km 거리에 위치한 석유 굴착 장치의 한 유정(oil well, 석유의 원유를 퍼내는 샘) 유량계(flow meter, 파이프 속으로 흐…

  • 서호주뉴스31/07/2018

    세계적인 팝스타 핑크(Pink), 노스브릿지에서 뮤직비디오 촬영해

    (사진 출처: Google 검색) 최근 퍼스에서의 4차례 공연을 통해 6만여명의 팬들을 매료시킨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 핑크(Pink, 본명 Alecia Beth Moore)가 노스브릿지(Northbridge)를 배경으로 새 뮤직비디오를 촬영해 화제다.&…

  • 서호주뉴스31/07/2018

    퍼스-런던 직항 이어 퍼스-로마 직항 열릴까

     이탈리아 정부가 퍼스와 로마를 잇는 직항 노선을 운영하기 위해 로마시와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 초 운항을 시작한 퍼스-런던 노선에 이어 퍼스-로마 노선까지 운영된다면 서호주 관광산업이 더욱 활기를 띄고, 퍼스 거주자들은 이탈리아로 편리하…

  • 서호주뉴스31/07/2018

    안면인식 기술 활용, 음주 관련 범죄자 주류 구매 막는다

    (사진 출처: 7NEWS) 음주 관련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술을 구매하는 것을 막기 위해 조만간 안면인식 기술이 활용될 수도 있다. 주정부는 서호주 북부에서 이러한 정책을 시범적으로 시행한 뒤 더 넓은 지역으로 확대 시행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서호주뉴스31/07/2018

    선거 미참여로 벌금형 받는 퍼스와 프리맨틀 유권자 7만 5천여명 달해

     지난해 호주 정치권을 강타했던 의원들의 이중국적 파문으로 인해 촉발된 보궐선거가 지난 7월 28일 진행됐다. 서호주 퍼스(Perth)와 프리맨틀(Freemantle)을 포함한 다섯 개 지역구에서 실시된 선거를 통해 노동당 후보 4명, 중도 연대 후보 1명이 …

  • 서호주뉴스31/07/2018

    서호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탈옥 사건 일어나

     지난 7월 24일 퍼스에서 북쪽으로 약 350km 거리에 있고, 서호주 북부 Geraldton 지역에서 약 14km 떨어져 있는 Greenough 지방 교도소에서 서호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탈옥 사건이 발생했다. 10명의 수감자는 교도소 내부의 폭동을 틈…

  • 서호주뉴스17/07/2018

    이제는 서호주다!

        서호주는 2010년대 초반 광산 붐을 누린 이후 더욱 탄탄한 경제 체계를 만들어 가는 ‘강화단계’에 들어서 있다. 서호주의 주요 자원기업들인 BHP, Rio Tinto, Chevron, Woodside 등은 계속해서 큰 이익을…

  • 서호주뉴스17/07/2018

    '도로 위의 악당들' 견인차량 운전자

     7월 발행된 선데이 타임즈(Sunday Times)의 보도에 따르면 견인차량 운전자들이 운전자들에게 바가지 요금을 씌우는 경우가 허다한 것으로 나타났다. 10km 이하의 거리를 견인차로 이동하는 데 청구되는 비용은 업체에 따라 $300부터 $1500까지 천차…

  • 서호주뉴스17/07/2018

    Ellenbrook서 섬뜩한 살인사건 발생해

     7월 15일, 퍼스 기준으로 북동쪽에 위치한 교외지역 Ellenbrook에서 섬뜩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두 자녀와 어머니다. 사건 현장을 조사한 경찰은 너무나도 끔직한 광경에 “서호주 전체를 충격에 빠뜨릴 수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일요…

  • 서호주뉴스16/07/2018

    서호주 정부, “비만 예방 위해 설탕 함유 음료에 추가 세금 부과해야…

     서호주 정부가 연방정부에 설탕이 함유된 음료에 추가 세금을 징수하는 안을 제시했다. 서호주에 만연한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필수적인 조치라는 주장이다. 하지만 연방정부는 가계에 더 큰 식료품 비용 부담을 줄 수 있다며 이를 거절했다. 서호주 건강 장관…

  • 서호주뉴스16/07/2018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중단이 낳은 서호주 대형 마트 풍경들

     주정부에 의해 7월 1일부터 시행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조치가 여러 기이한(?) 현상을 낳고 있다.  콜스(Coles)와 울월스(Woolworths)는 고객들이 개인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는 것에 아직 익숙하지 않을 것을 우려해 15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