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579건 1 페이지


  • 서호주뉴스18/06/2019

    용감한 남성, 이웃 구하기 위해 불타고 있던 집 들어가

        지난 6월 16일, Midvale 지역의 한 가정집이 불타오르기 시작했다. 방화범이 집에 불을 붙였던 것. 사건 당시 집 안에 있었던 Danny씨는 그때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집 안으로 들어…

  • 서호주뉴스18/06/2019

    “교사 역할 하기 힘드네…” 학생 간의 싸움 말리다 다친 교사

     (사진 출처: 7News)   최근 퍼스 남쪽에 위치한 Gilmore 컬리지에서 학생들 간의 폭력적인 싸움이 벌어졌다. 그 과정에서 학생들을 말리던 교사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이 발생한 날짜는 6월…

  • 서호주뉴스18/06/2019

    Nedlands 지역 초등학생, 도시락 업체 점심 먹은 후 심각한 알…

      서호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여학생이 온라인 점심 주문 서비스를 통해 받은 점심을 먹은 뒤 심각한 알러지 반응을 일으켜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됐다. 학교측은 이 사건이 발생한 뒤 바로 학생들과 학부모의 서비스 이용을 금지시켰다.  …

  • 서호주뉴스18/06/2019

    10대 소년, 자동차 유리창 닦는 줄 알았더니 도둑으로 돌변

      최근 차를 타고 운전해 가다가 Wright Street과 Orrong Road가 만나는 지점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여성에게 황당한 일이 일어났다. 평소처럼 두 소년이 차로 다가와 유리창을 닦았는데, 잠시 후 한 소년이 차의 뒷문을 열고 뒷좌석에 …

  • 서호주뉴스14/06/2019

    Cheesecake 드시고 가세요~~ 무료 입니다!

     치즈케이크 컵 데이(Cheesecake Cup Day)를 맞이하여 Cheesecake Shop에서 치즈케이크 컵(Cheesecake Cup)을 무료로 시민들과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치즈케이크 컵 데이는 매년 호주 전역에서 블루베리, 유자, 열…

  • 서호주뉴스14/06/2019

    생후 6개월 된 딸 아이를 죽인 아버지의 최후

    생후 6개월 된 딸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쳐 숨지게 한 아버지가 종신형을 선고받았다.숨진 딸 이사벨라 마틴은 아버지인 37세의 아론 콜린 마틴으로 부터 2017년 11월 브룩데일 집에서 ""치명적인" 뇌 손상을 입었다.전직 제빵사였던 아론 콜린 마틴은 야간 근무를 한 후 …

  • 서호주뉴스14/06/2019

    환자를 성추행 한 번버리의 의사는...

    한 의사가 번버리 병원 응급실에서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후 몇 년의 징역에 처하게 되었다. 가해자 프리얀타 다야난다(49)씨는 2017년 12월 복부  검사 중 45세 여성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로 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았다.다야난다는 피해 …

  • 서호주뉴스14/06/2019

    집에 도둑이 천장을 뚫고 들어왔어요!

    발라주라(Ballajura) 주 에 있는 한 주택에 도둑이 침입한 사건이 벌어졌다. 이 도둑은 주택 지붕 위로 올라가 천장을 뚫고 집 안으로 침입하였다. 도둑이 지붕을 통해 주택에 침입하려 시도한 오후 8시경에는 집 안에 4명의 가족이 있었다. 가족들은 지붕쪽에 이상한…

  • 서호주뉴스13/06/2019

    재향군인회_퍼스 호주군한국전쟁참전기념비 건립추진위원회 활동

     5월 20일(월)에 이진길 재향군인회회장과 제임스ᆞ리박사는 주의사당 회의실에서 호주군한국전참전비 건립추진을 위해 호주의 관련 기관장들과 회의를…

  • 호주뉴스12/06/2019

    술에 의존하는 호주 교사들

    교사들 주 56시간 이상 과도한 업무량에 시달려 퀸즐랜드의 한 연구에 따르면, 호주 교사들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수단으로 술을 마시는 것으로 드러났다. 본드 대학이 실시한 이 연구는 교사들 사이의 알코올 중독과 불안감이 다른 직업군 평균의 3배라는 것을 발견…

  • 서호주뉴스04/06/2019

    굴뚝에 끼인 8세 소년, 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빠져나와

     지난 6월 2일 오전 10시경 Katanning 지역의 한 가정집에서 조금은 황당한 일이 일어났다. 집안의 굴뚝 안으로 들어가 굴뚝 위로 기어 올라가던 호기심 많은(?) 8세 소년이 굴뚝의 폭이 좁아지는 지점에 끼여 꼼짝달싹 못하게 된 것. 소년은 힘겹게 숨…

  • 서호주뉴스04/06/2019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럭셔리(luxury) 요양시설 인기

    (사진 출처: Google 검색)  퍼스에서 ‘은퇴 혁명(retirement revolution)’이 일어나고 있다. 노인 요양 시설에 대한 인식도 완전히 바뀌고 있다. Como에 위치한 Meath Care 은퇴자 마을에 입주한 Bridget…

  • 서호주뉴스04/06/2019

    생사의 기로에 놓인 10세 소년, 원인은 독감?

    (사진 출처: 7News)  퍼스 어린이 병원(Perth Children’s Hospital)에 입원해 있는 한 10세 소년의 생명이 위태로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원인이 유행성 독감일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병원 대변인은 이 소년이 집…

  • 서호주뉴스04/06/2019

    퍼스 패셔니스타 Melissa Graham, 그녀의 악몽 같은 나날들

    (사진 출처: Google 검색)  퍼스의 사교계 명사(socialite) 중 한 명인 Melissa Graham은 최근 악몽 같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약 2주 전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을 당해 더 이상 해당 계정을 쓸 수 없게 됐고…

  • 서호주뉴스03/06/2019

    킹스파크에서 꽃을 훔치는 사람들

    킹스 파크 관계자들은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에서 지난 12개월 동안 최소 28건의 꽃 절도 사건이 보고되었으며, 한 사건 당 최소 수백 송이의 꽃들이 잘려나갔다고 말했다. 그들은 신고가 접수된 사건 이외에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올려져 있…

  • 서호주뉴스03/06/2019

    번버리에서 싸움 도중 50대 남성 숨지다

    지난 25일 토요일 오전 번버리 중심가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50대 남성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56세의 이 남자는 사건 당시 싸움 도중 쓰러진 뒤 곧장 로얄 퍼스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경찰은 오늘 그가 심각한 머리 부상으로 인하여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이 사건은…

  • 서호주뉴스03/06/2019

    이글베이(Eagle Bay)의 신제품, 톡특한 맛의 와인맥주 '로제 …

     와인과 맥주는 어느 가게에서나 많은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두 가지 술을 섞어서 마셔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한 양조장에서 와인과 맥주를 섞기로 결정하였더니 정말 놀라울 만큼 독특한 '와인맥주'가 탄생하였다.사람이들이 이 …

  • 서호주뉴스03/06/2019

    금요일과 토요일 밤 노스브릿지에 차량 금지 법안 심의 중

    앞으로 노스브릿지의 중심지역은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 차량이 다닐 수 없게 될지도 모르겠다. 퍼스시에서 이 부분에 대해 버스나 택시를 제외한 일반 차량이 노스브릿지에 들어올 수 없도록 법안을 심의 중이다.서호주 시 대리인(City of Perth substitution&…

  • 서호주뉴스02/06/2019

    발디비스는 WA에서 최악의 로드킬 장소

    보험사인 AAMI가 발표한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발디비스(Baldivis) 지역은 WA에서 3년 연속 로드킬 사고 접수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 지역으로 나타났다.발디비스 지역을 포함한 마가렛리버(MargaretRiver), 제랄톤(Geraldton), 쥬리엔베이(Jur…

  • 서호주뉴스21/05/2019

    Leederville에서 술에 취한 채 BMW를 들이받고 도망친 남성

     지난 18일 토요일 리더빌(Leederville) 술집 거리에서 술에 취한 채 주차되어 있던 BMW 승용차 차량을 들이받고 도망친 영상이 유포되었다. 이 영상은 주변에 있던 다른 사람들이 촬영 한 것으로 영상을 보면 사고를 낸 남성이 니케 바(Niche Ba…

  • 서호주뉴스21/05/2019

    만두라 도로에서 이루어진 추악한 싸움

    만두라의 도로에서 폭력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을 진행 중인 형사들은 이들을 추악하다고 말했다. 사건 당시 증인에 말에 의하면 두 차량이 시비가 붇어 도로에 정차하게 되었고, 한 차량에서 3명의 남자와 한명의 여자가 야구방망이와 연장 장비로 무장하여 10초가량 상대방…

  • 서호주뉴스21/05/2019

    2019 WA DAY 그 어느 때보다 환상적인 날씨

     이번 6월 2, 3일 일요일과 월요일 버즈우드 공원에서 열리는 WA DAY 페스티벌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WA DAY 페스티벌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이 열리게 된다. 예술과 과학이 만나고, 부파 연극,돔 영화관 체험인 스타 드림링이 있을 …

  • 서호주뉴스20/05/2019

    서부호주 재향 군인회 소식_멜번 퀘리 파크 (Quarry Park)에…

    안녕하십니까? 교민 여러분!  퍼스 재향 군인회 회장 이 진길 입니다. 저는 지난 2일 (Victoria) 멜번 퀘리파크(Qu…

  • 서호주뉴스19/05/2019

    고등학교 중퇴자가 어떻게 퍼스의 음식 왕이 되었는가?

    고등학교 중퇴의 학력을 가진 41세의 남자가 어떻게 퍼스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을 포함한 8개의 사업을 소유하게 되었을까? 그의 사업에는 Meatball Bar, MOP Donuts 그리고 Thuggs Fried Chicken and Waffles 가 포함되어있다. 조반…

  • 서호주뉴스18/05/2019

    위조지폐 범인 3년형 선고받다

    수천 달러어치의 가짜 현금을 이용해 서호주 여러 가게들과 정부기관을 속인 뻔뻔한 위조지폐범이 3년 실형을 선고받았다.37세의 테리앤 하라페트는(Terri-Anne Harapeet) 9개월 동안 커피, 책, 음식, 선물 카드, 옷과 같은 다양한 일상 용품을 사기 위해 가…